작곡가 장민호


작곡가 장민호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청각 경험을 탐구하는 작곡가이자 뉴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현재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뉴미디어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과장을 맡고 있으며,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음악, 컴퓨터 음악,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등 테크놀로지 기반의 음악 창작과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현대적인 사운드 테크놀로지를 융합하여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작곡가 장민호는 오페라, 영화, 다큐멘터리, 순수 예술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작품 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그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현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학과 교수

- 상명대학교 뉴미디어 음악학 박사

- 국제 음악 컨텐츠 진흥회 회장

- 한국문화산업학회 부회장

- Avid Protools 국제 공인 Instructor

- 영창 특별 고문 역임

- 보스톤 YCRDI 연구소 사운드 메이저역임

- Kurzweil Forte Synthesizer 기획, 사운드 디자인

- 미국 2014 TEC AWARDS 전자악기 부분 기술 혁신상 최종 Nominated


논문: 음악분야에서의 기술과 빅데이터, 음악 제작 분야의 4차 산업혁명, 라이브 어쿠스틱 뮤직의 디지털로의 에뮬레이션, 국악 가상악기 개발 방향에 관한 연구, AI가 생성하는 교회 음악 등


저서: 영화음악과 심포니 작곡을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스터디북, MIDI 용어집, 고수에게 배우는 시벨리우스. 블랜디드 워십을 위한 신디사이저 활용법과 반주법, AI  시대 내마음의 노래


MUSIC

세상을 포근하게 덮는 사랑

“눈이 내리네” Snow is falling down

MUSIC VIDEO

아름다운 선율의 장민호 작곡 “눈이 내리네 (Snow is falling down)”는 세상의 모든 아픔과 걱정 근심을 하얀 눈으로 포근하게 덮어준다. 아름다운 멜로디의 장인, 작곡가이자 편곡가인 장민호 교수(상명대학교)의 작품으로 러시아 레닌그라드 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여 음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올 겨울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축복과 평화의 소식을 전한다

 

Credits


Music Composed, Orchestrated by Min-ho Chang (장민호) Orchestra: State Symphony Orchestra of Leningrad (레닌그라드 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Conductor: Mikhail Golikov (미하일 골리코프)

Recorded at Saint Petersburg Documentary Films Studio (상트페테르부르크 다큐멘터리 필름 스튜디오)

Mixed by Min-ho Chang (장민호)

Mastered by Byungjun Hwang (황병준)

Mastering Studio: Sound Mirror Korea (사운드미러 코리아)

Album Cover Design: Yocebee (요세비)

Produced by Min-ho Chang (장민호)


MOVIE

인간의 욕심으로 사라져 가는 코뿔소, 코뿔소 때문에 마을을 떠나야만 하는 농부, 코뿔소로 생존하는 정글 가이드. 상충하는 서로의 바람. 버퍼존에서 이들의 공존은 가능할 것인가?


다큐 영화 〈버퍼존〉 The Bufferzone

공식 예고편

감독: 권성윤 KWON Sungyoun

음악: 장민호 CHANG minho


시놉시스: 네팔에는 에베레스트와 히말라야산맥만 있는 게 아니다. 중남부 밀림지대는 야생동물 천국이다. 코끼리, 호랑이, 곰, 악어 등 다채로운 식생의 밀림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보호받는다. 문제는 공원 조성 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쫓겨난 농민들이다. 영화는 야생동물 보호구역과 도시의 경계지대 ‘버퍼존’을 조명한다. 이곳 농민들은 애써 경작한 농작물이 코끼리나 코뿔소에 의해 초토화 당하고, 야간에 우발적 충돌로 목숨을 잃기까지 한다. 하지만 정부가 보호하는 야생동물에 책임을 물을 수도 없다. 원망은 커져만 간다. 반면 국립공원 인근에서 관광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마을에 출몰하는 코뿔소는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매개가 된다. 두 집단 사이에서 중재를 위해 노력하는 현지 가이드는 빈곤에 시달리는 농민의 자식들을 사설 보육원에서 돌보지만 한계는 뚜렷하다. 결국 야생동물 vs 인간의 대립으로 표면화된 갈등은 실은 인간사회 내의 불평등에서 비롯된 것임을 담담히 그려내는 풍경화 같은 기록이다.


Nepal does not only have Everest and the Himalayas. The south-central jungle is a wildlife paradise. The jungle where elephants, tigers, bears, crocodiles, and other wild animals live is protected and designated as national parks. The problem is the farmers who were displaced from their land to make way for the parks. The film highlights the Buffer Zone between wildlife sanctuaries and cities. Farmers here have seen their hard-earned crops ravaged by elephants and rhinos and even lost their lives in accidental collisions at night. But they cannot hold the government-protected wildlife responsible. The resentment grows. On the contrary, for those in the tourism business near national parks, rhinos appearing in town are a great way to attract tourists. Local guides who try to mediate between the two groups care for children of farmers in poverty at private nurseries, but the limits are evident. In the end, this documentary is more of a landscape painting, a gentle reminder that conflicts that appear to be of wildlife against humans, in reality reflect inequality within human society.



“태평양을 중심으로 남·북반구 대륙 고래회유 경로를 따라 분포하는 고래 암각화 유적과 선사인의 해양문명 이동 경로를 추적해보는..."


울산MBC 창사 50주년 다큐 〈고래〉

연출 : 설태주

음악 : 장민호

# 제52회 휴스턴국제영화제 자연과 야생부문 특별심사위원상

#뉴욕TV필름페스티벌 생태와 환경 부문 본상

#한국방송협회

#방송대상 TV작품상

제5회 UHD #영상페스티벌 심사위원상

#이달의_좋은_프로그램상

국내외 유명 영화,영상제에서 총 5차례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 자신의 조상을 고래로 믿는 호주 원주민과 원시 고래잡이로 살아가는 인도네시아 라마레라, 고래를 바다의 수호신으로 받들며 고래축제를 이어가고 있는 베트남, 생존을 위한 고래잡이 전통을 지키는 극동러시아 추코트카 로레나 마을과 알래스카 포인트 배로우, 이제는 사라진 미국 본토 최북동단의 마카인디언까지 환태평양 지역 암각화와 전통고래잡이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Film Scor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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