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포니스트 심삼종


“열정적이고 감성적인 연주로 영혼을 감동시키는 음악가”로 극찬을 받고 있는 Saxophonist 심삼종교수(Psalm Jong Shim)는 지난 30여년간 한국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 온 예술문화선교사이자 클래식 색소폰 연주자, CCM 아티스트이다.

Saxophonist 심삼종교수 Profile

- 한양대학교 학사, 미국 Johns Hopkins 대학 Peabody 음악원 GPD, 석사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M. Div 과정, 교육학 박사 과정.

- New York Carnegie Hall, Lotte Concert Hall 연주 및 예술의 전당 독주회

-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야쿠티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우즈벡국립오케스트라, 국립국악관현악단, 청주시립국악단 협연 및 수원시립교향악단 출연

- MBC 아름다운 콘서트, CBS 새롭게하소서, CTS 내가 매일 기쁘게, CGNTV 힐링유, C Channel 회복 플러스, 다니엘 기도회 문화공연 출연

- 심삼종 Hymn & Gospel 1,2집, The Classical Saxophone 1,2집, 

The Presence Trio, Avék Trio 음반 출반

- 한양대학교 음대 관현악과 겸임교수 역임 (2007~2019)

- 자카르타 국제대학 겸임교수 및 하늘소리 색소폰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 KOSTA 강사, 샘물호스피스, 미주기아대책,  KWMI, 나눔선교회, 아프리카 미래재단 홍보대사, CTS 파송 찬양 선교사 (예술문화선교사)


MUSIC

세상의 아름다움을 연주하다.

Avék Trio - How Great Thou Art


1. How Great Thou Art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Cari Boberg, Arr. by Brian Green

2. Showers of Blessing (빈들에 마른 풀 같이) Daniel W. Whittle, Arr. by 안선

3. Love Sonata Arr. by 노용진

4. When He Cometh (예수께서 오실 때에) W.O. Cushing/G.F. Root, Arr. 한송이


예술의전당 독주회 및 롯데콘서트홀, 미국 New York Carnegie Hall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으며, 러시아에 초청되어 Russia Ulan Ude Symphony Orchestra, Russia Yakutia Philharmonic Orchestra 와 협연하였고,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Russian Philharmonic Orchestra, 우즈벡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에 협연하였으며, 수원시향 객원연주 및 Seoul National Symphony Orchestra, W Philharmonic Orchestra, HanYang Symphony Orchestra와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협연하여 클래식 색소폰의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국립국악관현악단과 국립극장 협연, 청주시립국악단과 청주예술의 전당 협연을 통해 클래식 색소폰과 국악의 경이로운 조화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미국,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아프리카 등 국내외로 협연 및 독주회와 색소폰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있다.


심삼종교수는 클래식 색소폰 분야뿐 아니라 CCM, Pop, Jazz 등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도

국내에서는 드물게 Crossover Artist 로 수많은 팬들과 소통하며 연주 활동 중이며 The Presence Trio, Avék Trio를 통해 실내악음악의 예술성을 알리고 있다.


MBC 아름다운 콘서트, CBS 새롭게 하소서, CTS 내가 매일 기쁘게, C Chanel, CGNTV에 출연하였고 심삼종 Hymn & Gospel Saxophone 1,2집, The Classical Saxophone 1,2집, The Presence Trio 앨범을 출반하여 대중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들려주고 있다. KOSTA 강사, 샘물 호스피스, KWMI, 나눔선교회, 아프리카미래재단, 기아대책 홍보대사이자 CTS International 파송 예술문화선교사로 활동하며 매년  선교지에 자비량으로 방문하여 음악교육과 함께 문화예술을 통해 열방에 복음을 실천적으로 선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의 음악과 찬양은 문화의 언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사람들의 삶에 희망과 회복을 심는 통로로서 “예술과 문화를 통한 선교”라는 비전 아래, 든든한 신앙과 탁월한 예술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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