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진윤희
세련되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소프라노 진윤희는 성악가이자 팝페라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예술-음악부분)을 수상한 국내 정상급 성악가이다.
소프라노 진윤희는 매년 여러 음악회에 초청되어 공연을 해오고 있으며, 한·중 수교 30주년 베이징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음악회와 세계평화 염원 특별 콘서트에도 참여했다. 그녀는 또한 부산MBC 목요음악회 독창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며 성악가로서의 역량을 맘껏 발휘하였다.
그녀는 세련되고 매혹적인 음색과 열정적인 감성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뉴저지 상하원 표창장, 러시아 야쿠츠크 문화부 장관상,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및 예술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소프라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서울 내셔널 오케스트라, 뉴서울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안즈 서울오케스트라, 헤럴드 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 러시아 야쿠츠크 국립오케스트라,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많은 국내외 협업 공연을 해왔으며, 미국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에서의 해외 독창회와 국내 독창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진윤희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하고 있는 국내 정상급 여자 성악가로서, 우리나라의 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MUSIC
소프라노 진윤희의 두번째 정규 앨범
‘The Moment (그 순간)’ 발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음악부문’ 수상자인 소프라노 진윤희 교수(경성대학교 음악학부)의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두번째 정규 앨범 ‘The Moment (그 순간)’이 발매되었다.
세련되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소프라노 진윤희는 성악가이자 팝페라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예술-음악부분)을 수상한 국내 정상급 성악가이다. ‘The Forest’ 정규 1집에 이어 7년 만에 정규 2집 앨범 ‘The Moment (그 순간)’을 내놓았는데, 국내 최고의 바리톤 고성현, 테너 류정필과 함께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었으며, 특별히 탁월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편곡 실력을 겸비한 장민호 교수(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학과)가 작곡한 신곡들로 이번 앨범을 가득 채웠다.
사랑을 찾는 이들을 위한
“그 순간” The Moment
“그 순간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세상의 모든 것이 멈추어 버린 연인의 사랑이야기가 담긴 이 아름다운 노래는 작곡가이자 편곡가인 장민호 교수(상명대학교)가 작곡하고 국내 최고의 성악가 바리톤 고성현 교수(한양대학교)와 소프라노 진윤희 교수(경성대학교 음악학부)가 노래하였다.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는 이 곡은 장민호 교수의 오케스트레이션과 러시아 레닌그라드 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감미로운 선율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Credits
Vocals: Baritone Seng-hyoun Ko, Soprano Yoon-hee Jin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진윤희)
Lyrics by Jae-gon Kim(Single next door) (김재곤(이웃집총각))
Music Composed, Orchestrated by Min-ho Chang (장민호)
Orchestra: State Symphony Orchestra of Leningrad (레닌그라드 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Conductor: Mikhail Golikov (미하일 골리코프)
Recorded at Saint Petersburg Documentary Films Studio (상트페테르부르크 다큐멘터리 필름 스튜디오)
Mixed by Min-ho Chang (장민호)
Mastered by Byungjun Hwang (황병준)
Mastering Studio: Sound Mirror Korea (사운드미러 코리아)
Album Cover Design: Yocebee (요세비)
Produced by Min-ho Chang (장민호)
음원소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아름다운 코리아” Beautiful Korea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눈부신 풍경과 하늘의 축복이 가득한 대한민국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코리아”는 김재곤이 작사하고, 작곡가이자 편곡가인 장민호 교수(상명대학교)가 작곡하였으며, 국내 최고의 성악가 고성현(바리톤) 교수(한양대학교)와 진윤희(소프라노) 교수(경성대학교 음악학부)가 함께 노래하였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 온 아름다운 사람들과 자연이 어우러져 행복한 나라를 꿈꾸는 이 곡은 장민호 교수의 오케스트레이션과 러시아 레닌그라드 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오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Credits
Vocals: Baritone Seng-hyoun Ko, Soprano Yoon-hee Jin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진윤희)
Children’s Choir: Neul-Haerang Little Singers (늘해랑리틀싱어즈)
Lyrics by Min-ho Chang (장민호), Jae-gon Kim(Single next door) (김재곤(이웃집총각))
Music Composed, Orchestrated by Min-ho Chang (장민호)
Orchestra: State Symphony Orchestra of Leningrad (레닌그라드 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Conductor: Mikhail Golikov (미하일 골리코프)
Recorded at Saint Petersburg Documentary Films Studio (상트페테르부르크 다큐멘터리 필름 스튜디오)
Mixed by Jae-hoon Lee (이재훈)
Mastered by Byung-jun Hwang (황병준)
Mastering Studio: Sound Mirror Korea (사운드미러 코리아)
Album Cover Design: Yocebee (요세비)
Produced by Min-ho Chang (장민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눈이 내리네” Snow is falling down
매력적이고 로맨틱한 목소리의 소프라노 진윤희, 테너 류정필이 함께 노래한 장민호 작곡, 이승원 작사의 “눈이 내리네 (Snow is falling down)”는 세상의 모든 아픔과 걱정 근심을 하얀 눈으로 포근하게 덮어준다. 아름다운 멜로디의 장인, 작곡가이자 편곡가인 장민호 교수(상명대학교)의 작품으로 러시아 레닌그라드 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여 음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올해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축복과 평화의 소식을 전한다
Credits
Vocals: Soprano Yoon-hee Jin, Tenor Jung-Phil Ryu (소프라노 진윤희, 테너 류정필)
Lyrics by Seung-won Lee (이승원)
Music Composed, Orchestrated by Min-ho Chang (장민호)
Orchestra: State Symphony Orchestra of Leningrad (레닌그라드 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Conductor: Mikhail Golikov (미하일 골리코프)
Recorded at Saint Petersburg Documentary Films Studio (상트페테르부르크 다큐멘터리 필름 스튜디오)
Mixed by Min-ho Chang (장민호)
Mastered by Byungjun Hwang (황병준)
Mastering Studio: Sound Mirror Korea (사운드미러 코리아)
Album Cover Design: Yocebee (요세비)
Produced by Min-ho Chang (장민호)
"거짓된 모성으로 피어난 복수의 꽃.
돈과 권력에 대한 탐욕과 모성이라는 이름의 덫.
악연으로 얽힌 인물들의 원한과 복수, 사랑과 용서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이야기."
'Nobody Knows'는 복수와 원한으로 뒤틀린 인물들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무겁고 절제된 사운드와 함께 어두운 비밀을 품은 듯한 가사가 서사에 힘을 실어준다. 몽환적인 편곡과 서늘하게 깔리는 멜로디는 인물들이 가려온 진실과 끝없는 고통을 드러내며, 깊이 울려 퍼지는 보컬은 이들이 지닌 상처와 분노, 그리고 어긋난 모성을 더욱 극적으로 표현한다.
다수의 드라마 음악을 제작해 온 RGBY 은 이번 곡에서 최소화된 악기 구성으로 불안한 정적과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반복되는 "Hoo woo"는 마치 절망 속 메아리처럼 느껴지지만, 동시에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드러내는 아픔의 외침이기도 하다. 곡이 전개될수록 고조되는 보컬과 드라마틱한 편곡은 인물들이 마주하는 선택과 그들의 갈등, 그리고 치유를 향한 마지막 여정을 암시한다.
'Nobody Knows'는 복수와 용서라는 상반된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 숨겨진 진실과 마주할 용기를 전하는 곡이다.